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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기사] ‘ESG 경영’ 표방 국내 대기업들, 사외이사 중심에 형식적 운영

        작성일 02-13 | 작성자 HESG | 조회 17

        국내 대기업의 이에스지(ESG)위원회 설치율이 절반 이하이며, 회의는 분기당 1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운영 또한 형식적일 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최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357개사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사회 안에 이에스위원회(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는 곳은 절반 이하인 173곳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준 조사보다 15개 늘었다. 173개 기업에 설치된 이에스지위원회에서 작년 상반기까지 개최한 회의는 모두 333회다. 위원회당 평균 1.9회,..

      • [해외기사] Investing for social justice

        작성일 02-13 | 작성자 HESG | 조회 15

        ESG와 관련된 거의 모든 상품에서 사회적 문제보다 환경, 기후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ESG의 'S'가 거의 사라졌다는 증거라고 아다시나(Adasina)의 레이첼 로바스키오티 CEO는 말한다. 그는 '이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펀드가 많지 않다'며 그 이유로 '금융이 인종적 불공적과 관련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월스트리트가 노예 노동으로 건설되고, 1711년부터 부유한 백인들이 흑인, 여성, 어린이를 사고 파는 뉴욕 노예 시장의 본거지라는 사실에 대해 주목할 만 하다. 로바스키오티는 '금융시..

      • [국내칼럼] ESG, 도입은 했지만 인식 부족하고 제도도 미비했다

        작성일 01-03 | 작성자 HESG | 조회 34

        대한민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터널에 갇혔다. 자본주의가 스스로 진화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던 ESG가 터널에 갇힌 것은 여러 요인이 있다. ESG에 대한 각 경제 주체의 생각은 다르다. 대기업은 처음엔 긴장했으나 지금은 워싱(Washing·위장)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중소기업은 처음엔 ESG를 너무 몰랐고 지금은 혼란스럽다. 시민단체는 처음엔 혹시나 하고 기대했으나 지금은 걱정이 많다. 그 외 많은 기관·단체는 ESG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고민은 많이 하지만 딱히 실행하는 것은 없다. 최근엔 러시아-우..

      • [국내칼럼] '위기를 기회로'…ESG 경영과 협동조합

        작성일 01-03 | 작성자 HESG | 조회 38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빼고는 경영을 논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2021년 이후 국회에 상정된 관련법 개정안 및 제정안은 100여 건이 넘는다. 법안들의 핵심 골자는 ESG 관련 공시내용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다. ESG 관련법은 기업 경영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정부 조직을 비롯한 모든 기업 및 협동조합도 ESG 경영에서 예외일 수 없다. 2022년 농협대학이 개설한 ESG경영과정을 수료한 후 농협 경영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을 받으며 느꼈던 점은 ESG 경영..

      • [해외기사] How 'ESG' came to mean everything and nothing

        작성일 01-02 | 작성자 HESG | 조회 40

        전체 ESG 운동의 취약성, 그리고 몰락의 주요 촉매제가 된 것은 구체적인 의미가 거의 없는 포괄적인 캐치프레이즈로 변질된 이름에 있을 수 있다. 먼저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알렉스 에드먼스(Alex Edmans)는 ESG의 "환경(Environmental)"과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환경과 사회는 더 넓은 사회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봉사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고, 거버넌스는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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