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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기사] ESG, Wokeness, and Morality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SG
    조회 81회 작성일 23-06-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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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에 대한 비판이 증가하고, 미국 공화당을 지지하는 주에서는 반(反) ESG 정책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와 같은 신문에서는 정치인들이 ESG에 대해 간섭하는 것을 문제삼지만, 사실 ESG는 정치와 무관한 주제다. 마이크 블룸버그, 톰 스타이어와 같은 억만장자들은 ESG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경고하였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철학, 역사학, 회계학 교수인 제이콥 솔은 보수적인 비평가들에게 전하는 ESG를 지지하는 글에서 이렇게 말했다. "보수적인 비평가들은 도덕적 또는 과학적 명령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자유시장의 핵심인 이윤 원칙에 위배되며, 기껏해야 어리석은 일이고 최악의 경우 '깨어있는(Woke)' 의제를 강요하는 노력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ESG의 핵심은 대차대조표에 표시되는 항목과 우리가 사물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식에 있다. 환경문제, 사회적 복지, 선량한 정부를 자산으로 여길 것인가? 부채로 여길 것인가? 아니면 이윤 추구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깨어있는 자본에 대한 열광은 질병이 아닌, ESG에 의해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뿐 이다."

     
    NationalReview 2023.6.19 'ESG, Wokeness, and Morality' 기사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