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

    • 아카이브
    HESG > 아카이브

    [국내기사] 국내 석화업계, ESG보고서 공통점 ‘신사업 강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SG
    조회 125회 작성일 23-07-26 10:54

    본문

    석유화학업계가 신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꾀한다. 대표 기업들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사업을 집중한다는 전략을 세워서다. 특히 최근 석유화학사업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신사업에 더욱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석유화학업계 관계자는 “최근 석유화학사업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일부 기업들에서는 생산공장 가동을 중지함은 물론, 석유화학 자산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이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며 “결국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코어 산업을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옮겨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포스트코리아 2023.7.24 '국내 석화업계, ESG보고서 공통점 ‘신사업 강화’' 기사 원문 링크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