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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기사] Investing for social justice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SG
    조회 14회 작성일 24-0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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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와 관련된 거의 모든 상품에서 사회적 문제보다 환경, 기후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ESG의 'S'가 거의 사라졌다는 증거라고 아다시나(Adasina)의 레이첼 로바스키오티 CEO는 말한다. 그는 '이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펀드가 많지 않다'며 그 이유로 '금융이 인종적 불공적과 관련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가 노예 노동으로 건설되고, 1711년부터 부유한 백인들이 흑인, 여성, 어린이를 사고 파는 뉴욕 노예 시장의 본거지라는 사실에 대해 주목할 만 하다. 로바스키오티는 '금융시장의 행위자들은 우리가 다루고 있는 막대한 자본의 기원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갚아야 할 엄청난 빚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빈부격차, 조직적 인종 차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찬사를 받지 못하고, 이들에게 투자하는 것은 지지를 보여주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과 함께 대의를 지원하는 방법과 이유에 대해, 투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기서 '왜'가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이유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InvestmentNews 2024.2.12 'Investing for social justice' 원문 링크 
    https://www.investmentnews.com/esg/features/investing-for-social-justice-249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