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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기사] ESG 공시 의무화 계속 미뤄질까…대기업 절반 “2028년 이후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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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HESG
    조회 35회 작성일 24-06-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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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를 2028년 이후에 도입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금융당국은 기업의 반발을 고려해 의무화 시기를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16일 대한상공회의소 발표를 보면, 국내 125개 상장사 중에서 58.4%가 이에스지 공시 의무화의 적정 시기는 2028~2030년이라고 답했다. 이는 대한상의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상장사협의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자산 규모가 2조원 이상인 회사를 설문조사한 결과다.

     
    한겨레 2024.6.16 'ESG 공시 의무화 계속 미뤄질까…대기업 절반 “2028년 이후 적정”'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450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