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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기사] "기업 짓누르는 ESG 공시, 업종 특성 세부 지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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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HESG
    조회 28회 작성일 24-06-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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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주도로 2026년 시행을 앞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에 대한 재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시 제도 자체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어려워 기업들의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게 재계의 지적이다. 공시 의무화에 앞서 업종별 특성을 마련한 구체적인 지침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SG 공시기준 공개 초안은 큰 틀의 원칙 중심으로만 구성돼 이것만으로는 기업들이 공시를 준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업종별 특성과 이슈를 감안한 구체적 세부 지침, 가이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제 2024.6.25 '"기업 짓누르는 ESG 공시, 업종 특성 세부 지침 마련"'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LP89DL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