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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26건 1 페이지
    • 2022-10-17

      [10.14 H-ESG포럼 현장] 조선업 미래, ‘하청노동·지역소멸·탄소중립’에 달렸다

    • 2022-10-06

      [9.1 H-ESG포럼 현장] 인권경영과 기업 인권실사 의무화법 동향과 과제

    • 2022-09-29

      [6.15 H-ESG포럼 현장] 바이오 스타트업 노을의 ESG 경영 이야기

      • [5.22. 포럼 현장] “현 전력산업체제에선 요금 정상화·재생에너지 확대 불가능”

        작성일 05-27 | 작성자 HESG | 조회 59

        에너지 전환 관련 국내 학계와 전문가, 시민사회, 경제계, 전력 노조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은 현재의 전력산업체제와 운영방식으로는 전기요금 정상화와 한전부채 해결, 재생에너지 확대가 모두 어렵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하지만 개선방향에서는 전력판매시장의 경쟁체제 전환, ‘망 중립성’ 확보를 위한 송전망 분리 등 한전의 수직적 독점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과, 공공 주도 재생에너지 확대 등 공기업의 역할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엇갈렸다. 선진국처럼 독립적인 전력시장 규제기구에 시장감시와 소비자 보호 기능을 맡기고, 요금 인상으..

      • [공지] H-ESG 월례 세미나: 5월 22일(수),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력산업구조 모색

        작성일 05-07 | 작성자 HESG | 조회 156

        전력산업 구조개편은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1차 시행(5개 발전 자회사와 한수원 분할) 이후 20여년간 논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은 1990년대 이후 경쟁체제를 도입 · 효율성 제고를 내걸고 각국의 상황에 따라 전력산업 구조 개편이 진행 중입니다. 기후위기 극복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맞아 대립적 · 소모적 논쟁을 뛰어 넘어 전력산업 재구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시기입니다. 22대 국회 개원을 계기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관련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전력산업 구조개편 필요성이 ..

      • [2.23 H-ESG포럼 현장] 새마을운동의 대전환, 기후위기를 말하다

        작성일 04-09 | 작성자 HESG | 조회 91

        H-ESG는 지난 1월 23일 기후위기 싱크탱크와 협력해 '2024 기후위기 정책 어젠다'를 주제로 기후위기를 선거의 핵심 이슈로 격상시키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그 연장선에서 기후위기 이슈가 대중적 소구를 얻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새마을운동은 정부주도 운동에서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진화했지만, 새마을운동에 대한 대내외 인식은 여전히 ​​협소합니다. 그런 새마을운동은 지난 2018년 정성헌 이사장님 취임 이후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 행동을 펼쳤기 때문인데요, 이번 H-ESG 포럼에서는 ..

      • [공지] H-ESG 월례 세미나: 2월 23일(금), 새마을운동의 대전환, 기후위기를 말하다

        작성일 02-02 | 작성자 HESG | 조회 512

        1970년대 가톨릭농민회부터 1987년 6월 민주화운동, 이후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인제 평화생명살리기 운동본부 등 재야에서 활동해 온 민주화운동의 원로인 정성헌 (사)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前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님을 H-ESG 포럼에 모셨습니다! 새마을운동이 기후위기 극복 운동단체로 대전환을 맞이하게 된 배경과 이유를 살펴보는 한편 '노장청(노년, 장년, 청년)'이 함께 기후위기 데드라인을 미루는 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2024년 ..

      • [1.23. H-ESG포럼 현장] 4월 총선을 ‘기후선거’ 출발점 삼자…국민 60% “기후공약 투표 의향”

        작성일 01-29 | 작성자 HESG | 조회 203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청암홀에서 ‘2024년 기후위기 정책 어젠다’를 주제로 열린 에이치-이에스지(H-ESG)포럼에서 기후위기 싱크탱크인 기후변화센터, 기후솔루션,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녹색전환연구소, 에너지전환포럼(가나다 순) 대표들이 토론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4월 총선에서는 모든 정당과 후보자들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공약으로 내놓아야 합니다.”국내 기후위기 싱크탱크들이 ‘2024 기후위기 정책 어젠다’를 주제로 열린 ‘에이치-이에스지(H-ESG)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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